[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활동 및 운영진 회고

2025. 8. 22. 03:07·대외활동

무려 수료한지 반년이 지나고 쓰는 후기 및 회고입니다 ^__^

혹시나 멋사를 할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글을 보고 도움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

1년간 화려하게 불태웠던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활동 및 운영진 회고를 낋여보겠습니다 ~! 

 

😮 엥 내가 왜 팀장이지...?

 

 

11기 아기사자로 활동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마무시하게 레벨업을 하여 프론트엔드 팀장을 맡게 되었다!

사실 12기때는 백엔드 아기사자로 활동해볼까 잠깐 고민했었는데, 친한 동아리원들과 함께 팀을 꾸려나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고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운영진을 하게 되었다.

 

처음 멋사 들어왔을 때만 해도 HTML, CSS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완전 초보였는데, 어느새 React를 넘어서 Next.js까지 하고 있던 나...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마냥 재밌겠다 !!! 요런 생각뿐이였는데, 막상 운영진이 되고 나니 생각보다 할 일이 정말 많더라 😂

 

원래 11기 때 커리큘럼은 HTML, CSS, JS 기반이였고 아주 살짝의 React 였는데 미래에 포트폴리오까지 연결되게 하려면 React를 좀 더 중심에 두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2기 커리큘럼을 조금 수정하게 되었다 !

 

💻 멋사 홈페이지 개발

이때 ga를 처음 연결해봤는데 넘 신기했었다...!

 

"그래도 명색이 개발 동아리인데, 우리만의 멋사 홈페이지 정도는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이 말 한마디에서 시작해서, 운영진들끼리 힘을 합쳐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작년 활동을 소개하는 페이지, 프로젝트들을 정리한 페이지, 그리고 지원자분들을 위한 Q&A 페이지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는데, 아무도 안쓰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Q&A 페이지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뿌듯했다.

어떻게 보면 유저라고 부르기는 애매할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자에게 선보인 첫 팀프로젝트여서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다 !

 

 

📝 서류 & 면접 평가

 

서류랑 면접 문항 작성부터 직접 평가까지 전부 참여했는데, 이게 1년간의 동아리 활동 중에서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 정말 감사하게도 무려 32명이나 지원해주셔서, 많은 분들의 진심이 담긴 자기소개서를 읽고 면접관 입장에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던 게 값진 경험이였다. 면접관으로 직접 참여해보니까 "아 서류는 이렇게 써야 눈에 확 들어오는구나" , "면접은 이렇게 말해야 효과적이구나" 이런걸 하나하나 느낄 수 있었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시선을 경험해보니까, 앞으로 어디든 지원할 때 큰 자산이 될 것 같더라 !!

 

 

🎤 주 1회 정규 세션

 

멋사는 단순히 부원들끼리 스터디를 하는 형태가 아니라, 운영진들이 직접 신입 부원들을 가르쳐서 실력 향상을 이끄는 구조이다.

그래서 매주 강의 자료도 직접 만들고 예행 연습도 해보고 예제 코드도 직접 짜보고 과제도 하나하나 고민해서 만들었다.

솔직히 꽤~나 힘들었지만 덕분에 나도 부족한 기초를 닦을 수 있어서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근데 진짜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 앞에서 할 때 코드가 잘 동작 안하면 머리가 새하얘지면서 식은땀이 줄줄 났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부족한 강의였지만 열심히 들어준 아기사자들께 무한 감사를 !!!!! 🧡

 

 

🐢 교내 해커톤, 부기톤

 

멋사는 교내 해커톤, 중앙 해커톤, 연합 해커톤 이렇게 1년에 3번의 해커톤을 진행하게 된다.

 

부기톤은 교내 해커톤으로 기획 1, 디자인 1, 프론트 2, 백엔드 2 이렇게 팀을 꾸려서 약 2주간 개발을 한 뒤에 결과물을 발표하는 형식이다.

그런데.. 정말 운명의 장난인지 부기톤 기간이 졸업작품 발표날과 딱 겹쳐버리는 바람에, 직접 개발로 참여하지는 못했다 ㅠㅠ

너무 아쉬웠지만, 대신 신입 부원들의 질문을 받아주는 방식으로 팀의 멘토 역할을 하여 최대한 도움을 주었다.

 

 

🌸 멋사의 꽃, 중앙해커톤

 

중앙해커톤은 중앙 멋사에서 공통 주제를 내려주고, 모든 학교가 그 주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개발하게 된다.

12기의 주제는 

"IT 기술을 활용하여 현대인의 건강 (wellness)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시오." 

 

였는데, 아이디어톤 주제와 동일해서 살짝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참여하는 학교 수가 워낙 많다보니, 조금이라도 평범한 주제를 선택하면 절대 상을 받을 수 없겠다는 생각에 기획 단계에서 정말 많은 고민과 회의를 거쳤다.

 

기획 선정 배경

 

 

기획을 맡은 친구가 따로 있지만 모든 팀원들이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고,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케어 솔루션 어플"을 만들어보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항상 웹 개발만 하는게 조금 질리던 참이여서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React Native에 도전해 앱으로 개발해보기로 하였다.

 

사실상 참여하는 팀이 워~낙 많다보니까 공통 주제가 주어지면 비슷하거나 거의 동일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히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외면되기 쉬운 문제에 집중해보자는 생각을 도출하였다. 갱년기라는 주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관심도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래서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타깃에게 다가갈 수 있는 틈새시장이라고 판단하였다.

 

 

우리가 모르는 갱년기, 그래서 직접 물어봤습니다

 

 

갱년기를 우리가 겪어본 적이 없다보니 갱년기를 겪고 어떤 기능이 필요할지, 우리가 제대로 갱년기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고민이 들었다. 그래서 보다 정확한 방향성을 잡기 위해, 갱년기를 겪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간단한 갱년기 증상 테스트 사이트를 만들어서 배포했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실제 경험과 니즈를 수집하여 기획에 반영할 수 있었다. 

 

리액트 네이티브 첫 도전기

 

항상 리액트로만 개발해왔는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React Native에 도전하게 되었다.

완전 처음 써보는거라 급하게 패캠에서 강의도 결제해서 공부하면서 개발과 학습을 동시에 병행했다.

뭐 어차피 리액트니까 비슷하겠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그냥 완전~ 달랐던 것 같다.

 

특히나 안드로이드랑 ios 모두를 지원해야 하다보니, 설정부터 다르게 해줘야 하는 부분들이 은근히 많았고

갑자기 에뮬레이터가 안켜진다거나 이상한 오류가 나는 바람에 진짜 애먹은 날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ㅠㅠ 😭

 

그래도 이렇게 새로운 기술 스택을 하나 더 익혔다는 점에서 정말 의미있는 경험이였다.

특히 앱 환경에서 더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UI/UX 요소들을 직접 구현해보니까 웹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애니메이션 부분을 꽤나 공들여 구현했는데 웹보다 앱 환경에서 훨씬 더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것이 너무 좋았다.

 

오늘의맘 탄생

 

그렇게 오늘의 맘이 뙇!! 탄생하였다

 

사용자는 카카오톡 초대 링크를 통해 가족을 초대할 수 있고, 가족은 해당 링크를 통해 계정을 생성해 서로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증된 전문의와 Q&A 및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티 기능도 포함이 되어 있어 여러 사람들과 갱년기 관련 고민을 나눌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매일 건강 상태를 기록할 수 있고, 이 기록들이 누적되면 NFT 형태의 의료 기록으로 변환되어 PDF 파일로 이메일 전송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중앙해커톤 !!

 

 

대망의 중앙해커톤 당일이다!

들어보니까 무려 1600여명의 사람들이 왔다고해서 어마무시하게 사람들이 많았고 엄청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무박2일이다보니까 뭘 챙겨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던데, 사실 노트북, 충전기, 양치도구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다 !

그리고 여기는 사람이 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많다보니까 와이파이? 절대 안된다. 핫스팟도 안된다고 보면 되고.

무조건 여기와서 개발할 생각하지말고 밤새더라도 그 전날 끝내고 와야한다. 진짜 무조건이다.

안그러면 후회합니다. 무조건 제 말 들으세요...

 

해커톤 당일에는 ppt 수정하는 정도랑 발표 연습하는 정도...? 만 하고 마음편하게 노는게 좋다

 

우리학교는 무려 세팀이나 배너를 준비해왔는데 배너 준비해오면 확실히 기선제압에 딱 좋아서 하나 준비해가면 좋다 !

 

 

 

협찬사에서 나온 체험할 만한 부스들이 정말 많고 귀여운 굿즈들을 짱 많이 얻을 수 있다!

또 12기 때는 무료 네컷사진도 있었어서 하루종일 사진만 찍고 온 것 같다!

 

우리팀은 또 기선제압을 위해 팀복까지 보라색으로 맞췄다 ㅋㅋㅋㅋㅋ 팀복도 하면 확실히 소속감도 들고 관심을 받기 좋다^_^

중앙해커톤이 꽃인만큼 여기서 좋은 추억 많이 쌓으면서 동아리원들끼리 훨씬 돈독해지는 것 같다 !!

 

수상작 발표

 

 

당연히 예상을 하긴 했지만 이 수많은 팀들 중에 수상을 한다는게 거의 말이 안되는 경쟁률이라... 아쉽게도 본선 진출은 하지 못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작들의 발표를 들으며 나름의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다는게 또 좋은 점인 것 같다.

 

우리는 그래도 나름 신박한(?) 주제로 기획을 접근했었는데 수상작 중에서는 나름 평범한 주제들과 또 색다른 주제들도 많았던 것 같다.

 

수상작 중에 헌혈 관련이 있었는데, 내가 예전에 다른 동아리에서 했던 프로젝트랑 완전 일치해서 그것또한 신기했다 😮

 

 

🚃 연합해커톤, 4호선톤

 

멋사에서의 공식 마지막 해커톤인 연합 해커톤 !

학교마다 연합 해커톤 이름은 아마 다를 것이다.

한성대학교는 4호선에 있는 학교라서 서경대, 동국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등등의 다양한 4호선에 속한 학교들과 4호선톤을 하게 된다. 필수였던 중앙해커톤과는 다르게 연합해커톤은 희망하는 사람만 신청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은 노션의 아이디어 페이지에 기획을 내고, 다른 참가자들이 그 게시물을 보고 오픈채팅을 통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팀 매칭이 이루어진다. 나는 오른쪽의 사진에 나와있는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작성해주는 서비스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12시 땡 치자마자 바로 연락을 드렸고, 그렇게 PTN팀에 들어갔다. 

 

 

우리 팀에는 기획 파트 친구가 없어서 팀원들끼리 기획 관련 회의를 공들여서 오래 진행했다.

해커톤에 나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개발을 아무리 잘해도 결국 기획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아무리 높아도 수익화를 할 수 있는지 실제로 사람들이 사용할만한지 이런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오히려 기획이 자유롭게 열려 있다보니까 "이런 아이디어 어때요?" , "이런 기능 넣으면 어떨까요?" 같은 대화를 주고받는 과정이 정말 재밌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다.

 

우물 밖 개구리, PROG

 

우리가 해커톤 때 만든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단기성으로 진행되다 보니, 그대로 묻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베타 테스터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피드백을 받는 일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완성된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게다가 이 피드백을 AI가 자동으로 요약해주는 기능까지 담아내어 개발자들이 리팩토링을 할 때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름은 PROG로 우물 밖 개구리에서 착안하여 우물 안에 갇혀 있던 프로젝트를 세상 밖으로 꺼내보자 ~! 뭐 요런 의미이다 ㅎㅎ

 

4호선톤 당일

 

이번 해커톤은 무려 우리 학교에서 진행되어서 가는 길이 너무나 편안했다 ㅎ.ㅎ

아쉽게도 수상은 못했지만 내 대학교 인생의 마지막 해커톤을 이렇게 멋진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영광이었다.

 

해커톤은 할 때마다 뿌듯하다. 그래서인지 이게 자꾸 중독되는 것 같다...

 

할 땐 정말 힘들고 밤새는 것도 쉽지 않지만, 끝나고 나면 얻는 것도 많고 성장했다는 게 느껴진다.

세상에는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만큼 나도 계속 배우고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많이 받았다.

 

 

🕶️ 멋쟁이 수료식

 

드디어 1년의 모든 활동이 끝나고 수료식 날이 밝았다.

마지막이니까 또 롤링페이퍼 한번 해줘야하지 않겠냐며 ! 

종이로는 뭔가 아쉬워서 운영진들끼리 일주일동안 빠짝 롤링페이퍼 웹사이트를 만들어냈다.

 

다들 정성스럽고 길게 써준 글들을 보는데... 진짜 감동이었고, 마음이 몽글몽글했다 🥺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이제 자주 못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고, 너무 슬펐다...

또 1년동안 지내면서 제대로 못 친해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 점도 아쉽더라 ㅠㅡㅠ

 

그래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지게 성장하며 나중에 또 반가운 얼굴로 마주할 수 있기를 !

한성대 멋사 12기, 진짜 최고다 !!!!!! 💜

 

 

🦁 나의 개인적인 1년 회고

지금까지 여러 동아리 활동을 해봤지만 운영진으로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솔직히 힘들 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힘든 순간도 많았다.

무언가에 책임을 지고, 한 동아리를 함께 이끌어간다는 것이 막상 해보니 정말 쉽지 않더라...🥹

 

11기에 1년동안 신입부원으로 활동하면서 나는 정말 너무나도 행복했고, 많은 것들을 얻었다.

그래서 이번에 운영진으로 활동하면서 신입 부원들도 내가 작년에 느꼈던 것처럼 행복하게 많은 걸 얻어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정말 컸는데 돌이켜보면 그만큼 신경써주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도 남는다. 다같이 더 돈독해지고 열정적으로 많은 활동들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막상 해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았던 순간들이 많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팔로워였던 내가 리더로서 역할을 해봤다는 점. 그 자체 만으로도 내 한계를 넘은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내가 느낀 부족함들을 마주하고, 앞으로 어떻게 보완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옆에서 함께 고생하고 서로 힘이 되어준 운영진 친구들 덕분에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고마웠다 ! ㅎㅎ

 

멋사가 아니었다면 아마 나는 아직도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학생이었을지도 모른다.

멋사에서의 2년은 나를 정말 많이 성장시켜주었고, 개발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었다.

2년 동안 함께해준 멋사, 정말 많이 고마웠다 🦁

 

 

'대외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드잇 스프린트] 코드잇 스프린트 프론트엔드 14기 수료 후기 및 회고  (9) 2025.07.03
[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11기 합격 후기  (0) 2024.01.19
'대외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드잇 스프린트] 코드잇 스프린트 프론트엔드 14기 수료 후기 및 회고
  • [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11기 합격 후기
김애룽
김애룽
개발하면서 공부한 것들을 끄적입니다
  • 김애룽
    김애룽의 개발 아카이브
    김애룽
  • 전체
    오늘
    어제
    • 분류 전체보기 (39)
      • React (10)
      • Next.js (2)
      • JavaScript (5)
      • CodingTest (10)
      • 대외활동 (3)
      • Git (1)
      • CS (5)
      • 정보처리기사 (3)
  • 블로그 메뉴

    • 홈
    • 태그
    • 방명록
  • 링크

  • 공지사항

  • 인기 글

  • 태그

    Programmers
    var
    javascript
    js
    react
    멋쟁이사자처럼
    const
    호이스팅
    정보처리기사
    useMemo
    프로그래머스
    useCallback
    props
    SSR
    리액트
    한성대 멋사
    hooks
    코드잇
    정처기
    Next.js
  • 최근 댓글

  • 최근 글

  • hELLO· Designed By정상우.v4.10.4
김애룽
[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활동 및 운영진 회고
상단으로

티스토리툴바